[보도자료]㈜한국로슈의 경구용 표적치료제 타쎄바®(엘로티닙)
22/12/2011㈜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자사의 경구용 표적 치료제 타쎄바®(성분명: 엘로티닙)를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활성 변이가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 요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12월 6일 자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자사의 경구용 표적 치료제 타쎄바®(성분명: 엘로티닙)를 표피성장인자 수용체(EGFR) 활성 변이가 있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의 1차 치료 요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12월 6일 자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임직원 및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이색 송년 행사 “웰컴 투 로슈 빌리지(Welcome to Roche Village)”를 지난 2일 서초동 소재 본사 사무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친화경영’을 추구하는 ㈜한국로슈의 기업 철학을 반영한 송년 행사로, 로슈 임직원 및 직원 가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경구용 항암제 젤로다®(카페시타빈)를 옥살리플라틴과 병용하는 젤록스(XELOX)요법이 3기 결장암 보조요법에 보험 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젤로다®는 기존에 수술 후 재발 위험이 높은 2기 및 3기 결장암 환자에게 단독요법으로 보험이 적용되어 왔으나, 젤록스 요법의 보험 급여 적용으로 조기 결장암 환자 치료의 새 지평이 열리게 되었다. 젤록스 요법은 기존의 표준요법인 주사제 5-플루오로우라실과 류코보린 병용요법과 비교하여 임상 시험에서 우수한 효능을 입증하였고, 입원 없이 항암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수 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11월 17일부터 로슈의 신약 후보물질 퍼투주맙(Pertuzumab)의 위암 치료 시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JOSHUA(HER2-양성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트라스투주맙 및 화학요법과 퍼투주맙의 병용요법을 평가하는 공개, 무작위배정, 다기관 제 2a 상 시험)의 환자 등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국 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자사의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이 유럽 의약품감독국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이하 CHMP: The European Medicines Agency’s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로부터 진행성 난소암 환자의 1차 치료제로서 표준 화학요법(카보플라틴과 파클리탁셀)과 병용하여 사용하는 것에 대해 승인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지난 24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아시아 환자를 위한 최적의 빈혈 치료법 (Optimizing anemia management for Asian Kidney Patients)’ 를 주제로 대한신장학회 후원 하에 ‘제1회 아시아 빈혈 포럼(Anemia Management Forum, Asia)’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로슈 그룹이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헬스케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슈 그룹은 이번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환경 관리 및 보고, 인재 채용 및 개발/육성 관련 활동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한 환자 건강 개선 노력에 대해서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폐암과 췌장암 치료제로 잘 알려진 자사의 경구용 항암제 타쎄바®(성분명: 엘로티닙)가 유럽 위원회(European Commission)로부터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보이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 대한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에 수입된 셀셉트캡슐250mg의 일부 제조번호의 캡슐 내용물에서 미량의 이물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한 환자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당사 제품에 대한 안전관리 및 품질보증 책임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자 불만 제품과 동일 시기에 생산되어 수입된 아래 제조번호의 전 제품을 자체적으로 회수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로슈의 항암제 신약 후보 물질 퍼투주맙으로 진행된 주요 제 3상 임상시험 CLEOPATRA(CLinical Evaluation Of Pertuzumab And TRAstuzumab) 연구 결과,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게 표적치료제인 퍼투주맙을 또 다른 표적 치료제인 허셉틴®과 도세탁셀 병용 투여 환자에 추가 투여했을 때, 허셉틴®과 도세탁셀의 병용요법만으로 치료받은 환자보다 질병 악화 없이 더 오랜 기간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1년 6월 15일) – ㈜한국로슈가 지난 6월 13일 강남역 GT타워(16, 17층)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이번 사무실 이전은 개방형 공간을 구비하고 회의실 및 직원 휴게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활성화하고 직원 만족도가 높은 최적의 업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결정됐다.
항암제 시장의 글로벌 리더로서 자리잡은 로슈가 난소암, 폐암, 피부암 등 종양과 관련 괄목할만한 연구성과를 이루어내며, 항암치료에 있어 미래형 표적치료제 개발을 통한 맞춤의학(Personalized Healthcare-PHC) 시대를 선도하고 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의 경구용 항암제 젤로다®(카페시타빈)를 옥살리플라틴과 병용할 경우, 3기 결장암 환자들에게 증상악화를 억제하고 생존기간을 연장하는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자사의 표적 항암치료제인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이 HER2 유전자가 과발현된 전이성 위암환자의 1차 치료요법으로 오는 6월 1일부터 보험급여 적용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와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이 헌구)이 어제(6월 16일), 유엔(UN)이 정한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서울 청계천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칠드런스 워크;Children’s Walk)’를 개최했다.
㈜한국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폐암과 췌장암 치료제로 잘 알려진 자사의 경구용 항암제 타쎄바®(성분명: 엘로티닙)가 유럽 위원회(European Commission)로부터 '표피성장인자수용체’(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보이는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 폐암(NSCLC) 환자에 대한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림프절 음성 조기유방암 환자 대상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 (전문의약품,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이 보험급여확대 적용 기간에서 제외된 조기유방암 환자들 중 2010년 10월 1일 이전에 항암치료를 끝낸 환자들에게 한시적 보험 혜택이 적용 된다.
투석 받지 않는 만성신질환 환자들에 확대 적용
만성신질환 빈혈 치료제 '미쎄라'가 투석을 받지 않는 만성신질환 환자들에게까지 보험급여가 확대됐다.
암크기 1cm 초과하는 경우 보험 적용 가능
유방암 치료제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이 림프절 전이가 되지 않은 조기 유방암 경우에도 보험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