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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그룹

119년 전통의 글로벌 헬스케어의 리더, 세계 1위의 바이오 제약기업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로슈그룹은 1896년 설립되어 지난 119년간 ‘혁신’을 기업 이념으로 이끌어온 글로벌 헬스케어 리더입니다. 로슈그룹은 종양학, 면역학, 감염질환, 안과학, 신경과학에 강점을 지닌 세계 최대의 바이오 제약 기업이며, 체외진단 및 세포기반 암진단의 선두주자로, 또 당뇨관리의 새로운 개척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세계 1위의 바이오 제약기업 로슈는 바이오의약품이 그룹 전체 매출의 50%를 점유하고 있으며, 바이오기업 제넨텍과의 합병을 통해 더욱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2013년 기준, 로슈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8만 5천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87억 스위스 프랑(한화 약 10조 2,3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투자하고 있으며 467억 스위스 프랑(한화 약 54조 9,2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맞춤의료의 선두주자
맞춤의료는 동일한 진단을 받은 환자들이라도 치료에 대한 반응이 각기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차이를 이해하고 이를 치료에 활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로슈그룹은 개발단계에서부터 제약 부문과 진단 부문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환자들을 위한 최적의 진단, 치료, 치료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의미에서 맞춤의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1년 이후 매년 제약 부문과 진단 부문이 함께 200여 건 이상의 협력 임상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2013년에는 총 250건 이상의 협력 연구가 이루어졌습니다.

항암 치료 분야의 리더
로슈는 혁신적인 항암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다각화된 항암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암 치료의 진보를 이끌고 있습니다. 로슈의 주요 항암제, 허셉틴®, 아바스틴®, 맙테라®, 젤로다®, 타세바®는 각각의 독특한 작용기전으로 치명적인 종양의 성장을 억제하고, 이를 통해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의 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약 업계 최대 규모의 연구 개발 투자
단 하나의 혁신적인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10억 달러에 이르는 막대한 비용과 최소 10-15년 이상의 시간,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로슈그룹은 매년 전체 매출의 약 20% 수준을 연구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유럽연합 산업 R&D 투자 스코어보드’에서 가장 많은 규모의 연구개발 투자를 한 제약사로 나타났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전 세계 8개국, 총 18개 연구개발 센터의 18,700여 과학자들이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혁신적인 신약 개발이 바로 환자들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