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05-06

[보도자료] ㈜한국로슈,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생명과학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런칭


- ㈜한국로슈 과학나눔 사회공헌 캠페인 <나눔사이> 일환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진행
- 서울 지역 2개 아동센터에서 총 10주간 임직원 참여로 지속적인 생명과학교육 프로그램 제공

[2015년 05월 06일] ㈜한국로슈(대표이사 마이크 크라익턴)는 소외 아동을 위한 생명과학 교육프로그램 <生生과학교실, 이하 생생과학교실> 수혜 대상 센터 2곳을 선정하고, 지난 4월 29일 현판식과 함께 본격적인 프로그램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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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한국로슈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생생과학교실> 1기 센터인 영등포구 햇살가득지역아동센터에서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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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한국로슈 직원들이 <생생과학교실>의 보조강사로 참여하여 아동들에게 과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생생과학교실>은 ㈜한국로슈의 생명과학교육 사회공헌 브랜드 <나눔사이(Nanum-Sci, 이하 나눔사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나눔사이> 는 ‘나눔(Sharing)’과 ‘과학(Science)’의 합성어로 세계 1위의 바이오제약사인 로슈의 과학적 우수성을 함께 나눈다(Sharing Science)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생생과학교실> 프로그램은 한국과학창의재단과의 업무 협약을 바탕으로 소외 계층 어린이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생명과학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과 과학 교육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영등포구 햇살가득지역아동센터와 양천구 물댄동산지역아동센터 내 약 30명의 소외 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말부터 7월까지 매주 1시간씩 10주간 학기제로 운영되며, ㈜한국로슈 임직원들이 보조 강사로서 자원봉사에 참여해 수업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당일 생생과학교실 수업에 보조교사로 참여한 한국로슈 직원 윤소이 씨는 “자칫 어렵게만 느낄 수 있는 과학수업을 체험 위주로 진행하여 로슈가 갖고 있는 과학적 우수성을 아이들과 함께 즐기며 나눌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로슈그룹은 전 세계적으로도 과학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린이와 청소년 과학교육 장려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로슈그룹의 본사가 위치한 스위스에서는 ‘스위스 청소년 과학재단(Swiss Youth in Science)’ 프로그램 및 국제 생물 올림피아드(International Biology Olympiad)를 후원하고 있으며, 홍콩에서 유소년 과학경연 프로그램인 ‘로슈 영사이언티스트 어워드(Roche Young Scientist Award)’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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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에 대하여
㈜한국로슈는 세계 1위의 바이오 제약사인 로슈그룹의 한국 내 법인으로 지난 1983년 설립되었으며, 로슈그룹의 제약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와 진단사업 부문인 ㈜한국 로슈진단이 국내에 운영 중이다. 혁신(innovation)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로슈그룹의 전략에 따라 ㈜한국로슈는 항암제, 면역억제제, 간염치료제, 항바이러스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두적인 혁신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수준의 다국적 임상실험을 적극 유치하고, 세계적 수준의 국내 의료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학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로슈는 2007년부터 로슈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칠드런스워크: Children’s Walk)’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유방암 환우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힐링 갤러리(Healing Gallery)’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och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