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5-09-21

[보도자료] 로슈그룹,7년 연속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헬스케어 부문 1위


- 협력문화, 혁신성, 환자들을 위한 의료 접근성 등 높은 평가 받아

[2015년 09월 21일] ㈜한국로슈(대표이사 마이크 크라익턴)는 본사인 로슈그룹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DJSI, 이하 다우존스) 헬스케어 부문 7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다우존스의 지속가능경영지수는 전 세계 약 3400개의 기업을 기업의 경제, 사회, 환경적인 성과를 토대로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제공된다.

로슈그룹은 진단과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둔 세계 최대의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종양학, 바이러스학, 염증, 신진대사, 중추신경계열 의약품에 강점을 두고 있다. 올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로슈그룹은 다각도의 지속가능경영 전략과 기업 운영 그리고 이해관계자와의 협업을 통해 특히 윤리규정준수, 위험요소 및 위기관리, 공급망 관리, 친환경 정책, 인재 발굴 및 육성 등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제약업계의 리더십 입지를 확인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학계, 연구소, 바이오 기술 및 벤처 기업 등 100개 이상의 기관과의 협력 관계에 대해 활발한 협력 문화와 혁신을 위한 폭넓은 접근과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 개선을 위한 부문에서의 공로도 인정 받았다. 이런 노력 중에는 지난 1994년부터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등 의료 기반시설이 미비한 지역에서 질병에 대한 조기 진단 및 치료 프로그램 등이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남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을 위한 기초 의료 서비스 및 교육 지원 프로그램인 펠로페파 헬스케어 기차(Transnet-Phelophepa Healthcare Trains)이 있다.

로슈그룹 최고경영자(CEO) 세베린 슈완(Severin Schwan) 회장은 “이번 발표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 기업인 로슈는 지속가능경영을 하나의 책임이자 가치창출을 위한 동력으로 고려한다”며, “지속 가능성을 이루는 세 가지 요소인, 사회적, 환경적, 경제적 지속가능경영은 로슈의 전 경영 활동에 내제되어 있는 초석”이라고 전했다.

한편, 로슈그룹의 제약 부문 한국 지사인 ㈜한국로슈는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혁신적인 치료제에 대해 환자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외 본사 파견 근무를 비롯 중간관리자 리더십 프로그램 ‘ALPS(Accelerated Leadership Program)’, 경력개발을 위한 업무 경험 확대 프로그램인, JECO(Job Experience for Career Opportunity) 등의 직원 역량 프로그램과 임직원의?웰빙 라이프를?장려하기?위한?캠페인인?리브 웰(Live?Well)?등 다양한 직원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올해 국내 소외 계층 아이들을 위한 생명과학 교육 나눔 캠페인 ‘나눔사이(Nanum Sci)’ 캠페인을 런칭하며 서울 지역 내 2개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생과학교실’을 학기제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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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그룹에 대하여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로슈는 연구를 중심으로 한 진단과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둔 다국적 제약 기업이다. 로슈는 종양학, 바이러스학, 염증, 신진대사, 중추신경계열 의약품에 강점을 지닌 세계 최대의 바이오 제약 기업이며, 체외진단 및 세포기반 암진단의 선두주자로, 또 당뇨관리의 새로운 개척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로슈만의 보건 전략은 환자의 건강, 삶의 질 및 생존을 실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약물 및 진단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2014년 기준으로 로슈는 전 세계적으로 8만8천500 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 개발에 89억 스위스 프랑이 넘는 규모를 투자하고 있다. 그룹은 475억 스위스 프랑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미국의 제넨텍(Genentech)은 로슈그룹이 지분을 100% 소유한 자회사이다. 또한 로슈는 일본 쥬가이제약(Chugai Pharmaceuticals)의 대주주이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och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로슈에 대하여
㈜한국로슈는 세계 1위의 바이오 제약사인 로슈그룹의 한국 내 법인으로 지난 1983년 설립되었으며, 로슈그룹의 제약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와 진단사업 부문인 ㈜한국 로슈진단이 국내에 운영 중이다. 혁신(innovation)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로슈그룹의 전략에 따라 ㈜한국로슈는 항암제, 면역억제제, 간염치료제, 항바이러스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두적인 혁신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수준의 다국적 임상시험을 적극 유치하고, 세계적 수준의 국내 의료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학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로슈는 2007년부터 로슈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칠드런스워크: Children’s Walk)’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유방암 환우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힐링 갤러리(Healing Gallery)’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och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 대하여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는 미국 S&P 다우존스와 스위스 로베코샘사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부문별 최고를 선정하는 방식에 따라 전 세계의 지속가능한 리더의 역량을 평가한다. 3,400여 상장사가 참여하며, 기업의 장기적인 경제, 환경, 사회적 성과와 산업군의 특수한 지속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이러한 평가에 기초해 해당 산업군을 이끄는 최고의 기업만 지수에 선정된다. 지속가능경영지수는 과학적인 방법에 따라 만들어져 체계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지속가능한 펀드와 파생 상품을 고려할 때 장기적인 평가 기준으로서 사용된다. 로베코샘사는 글로벌 산업 분류 시스템(GICS, Global Industry Classification System)에 기초해 24개 산업 부문별 최고 기업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www.sustainability-index.com)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