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4-03-19

[보도자료] ㈜한국로슈 임원진 인사 발령


- 항암제사업부 부서장 신정범 상무 임명
-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 이희정 이사 임명

[2014년 03월 19일] ㈜한국로슈(대표이사 마이크 크라익턴)는 신임 항암제사업부 부서장에 전(煎)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 신정범 상무를, 신임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에 이희정 이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정범 상무 ㈜한국로슈 신임 항암제 부서장으로 임명된 신정범 상무는 2010년 스페셜티 케어 부문 프로젝트 매니저로 입사했으며, 당해 신설된 Commercial Excellence의 부서장으로 임명된 후 영업 마케팅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생조직의 성공적인 안착을 이끌며 ㈜한국로슈의 성장에 기여해 왔다. 특히 조직 내외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정범 상무는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및 한국릴리에서 영업부, 마케팅 및 기획 전략 부서를 거쳤으며, 미국 펜실베니아 경영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신정범 상무는 “로슈가 독보적인 리더십을 갖고 있는 항암제 사업부를 총괄하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혁신적인 항암제를 공급함으로써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국내 환자들의 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정 이사 ㈜한국로슈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으로 임명된 이희정 이사는 2009년 ㈜한국로슈에 입사하여 스페셜티 케어 부문에서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0년 스위스 로슈 본사로 발령, 신진대사 프랜차이즈 부문 인터내셔널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국제적인 업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의 사업 개발 및 도매 팀 부장으로 전략적 파트너 십을 이끌어 오면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희정 이사는 대웅제약 영업 및 전략 기획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이희정 이사는 “내부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야 하는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의 부서장을 맡게 되어 기대가 많이 되고, 큰 책임감을 느낀다.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서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한국로슈가 더욱 신뢰 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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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에 대하여
㈜한국로슈는 세계 1위의 바이오 제약사인 로슈그룹의 한국 내 법인으로 지난 1983년 설립되었으며, 로슈그룹의 제약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와 진단사업 부문인 ㈜한국 로슈진단이 국내에 운영 중이다. 혁신(innovation)을 최우선으로 지향하는 로슈그룹의 전략에 따라 ㈜한국로슈는 항암제, 면역억제제, 간염치료제, 항바이러스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두적인 혁신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수준의 다국적 임상실험을 적극 유치하고, 세계적 수준의 국내 의료진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학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로슈는 2007년부터 로슈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칠드런스워크: Children’s Walk)’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유방암 환우들의 정서적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힐링 갤러리(Healing Gallery)’를 진행하고 있다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och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로슈그룹에 대하여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로슈그룹은 연구에 기반을 두고, 긴밀한 협력으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 로슈그룹은 종양학, 면역학, 감염 질환, 안과학, 신경과학에 강점을 지닌 세계 최대의 바이오 제약 기업이며, 체외진단 및 세포 기반 암 진단의 선두주자로, 또 당뇨 관리의 새로운 개척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로슈만의 보건 전략은 환자의 건강, 삶의 질 및 생존을 실제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약물 및 진단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2013년 기준, 로슈그룹은 전 세계에 8만 5천 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으며, 연구개발에 87억 스위스 프랑이 넘는 규모를 투자하고 있으며, 468억 스위스 프랑의 매출을 기록했다. 1896년 설립된 로슈그룹은 항생제, 말라리아 치료제, 항암제 등 24개 로슈그룹의 의약품이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 목록에 등재 되는 등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세계 보건 의료에 주요하게 공헌해왔다. 로슈그룹은 미국 제넨텍(Genentech)의 지분을 100% 소유, 자회사로 두고 있으며, 일본 쥬가이제약(Chugai Pharmaceuticals)의 대주주이다. 회사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roch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